제조업ai2 AI 월마감 후기, 코딩 모르는 사장이 거래 마감 직접 돌려봤다 한 달치 거래를 처음으로 AI 손을 빌려 마감해봤습니다. 솔직히 떨렸어요. 통장 잔액만 들여다보던 사람이, 거래명세서를 한 건씩 등록하고, AI한테 견적을 연결시켜 확정하고, 마지막에 그 달치를 통째로 닫는 작업을 직접 돌린 겁니다. 코딩은 여전히 한 줄도 모릅니다. 전부 말로 시켜서 만든 시스템으로 했어요.결론부터 말하면 무사히 끝냈습니다. 거래 열 건, 거기 묶인 견적 수십 건을 한 번에 닫았고 오류도 없었어요. 그런데 정작 제가 배운 건 마감 자체가 아니라, AI한테 일을 맡긴다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한 감각이었습니다. 오늘은 그 후기를 적어둡니다.마감은 결국 '한 달치를 모아서 한 번에'처음엔 거래 한 건만 처리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. 그런데 마감 도구를 돌려보니 그 달에 확정된 거래가 줄줄이 뜨더.. 2026. 6. 9. AI에 절대 넣으면 안 되는 회사 정보, 안전하게 쓰는 법 저도 처음 AI를 쓸 때는 별생각 없이 회사 정보를 그대로 넣어본 적이 있습니다. 거래처 이름이나 단가처럼 평소 업무에서 쓰던 내용을 그대로 입력해놓고, 한참 뒤에 "어... 이거 좀 위험한 거 아니야?"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.별일 없이 지나갔지만, 그 뒤로는 AI에 뭘 넣을지 늘 한 번 더 생각하게 됐어요. 사실 AI 서비스가 우리가 입력한 내용을 어떻게 보관하고 처리하는지, 사용자가 정확히 확인하기는 어렵거든요. 그래서 처음부터 민감한 정보는 안 넣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에요.5인 미만 사업장 사장님들은 AI가 정말 큰 도움이 되잖아요. 직원이 적으니까 사장님이 직접 처리해야 할 일이 많고, 시간도 빠듯하고요. 이 도구를 안전하게 쓰는 습관만 들이면, 작은 사업장 업무를 꾸준히 도와주는 보조 도구.. 2026. 5. 8. 이전 1 다음